누구나 한 번쯤 보내 봤을 메시지
그건 기능의 문제만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다친 일이었죠.
CUREFIX
다 됐다던 홈페이지, 물어볼 곳이 사라진 AI 도입, 말한 것과 다르게 도착한 결과물. CUREFIX는 그 길을 혼자 걸어온 분들을 떠올리며 시작했습니다.
그건 기능의 문제만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이 다친 일이었죠.
그래서, 능선 위로 아침이 오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사람과 상태를 함께 돌보는 일이요.
맡기신 뒤의 불안과 궁금함도 함께 풀어야 할 일로 여깁니다. 진행 상황을 자주 나누고, 마친 뒤에도 편하게 연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웹·앱의 불편한 화면부터, AI를 들였지만 현장에서 잘 쓰이지 않는 업무 흐름까지. 실제로 막힌 곳을 찾아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슬로건
웹·앱 오픈 뒤의 질문도, AI 도입·교육 뒤 현장에서 생기는 어려움도 함께 살피려 노력합니다.
처음에 연락 방법과 도와드릴 범위를 함께 정하고, 그 안에서 성실히 답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나눈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중간 결과를 함께 보며, 의도와 어긋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맞춰 갑니다.
하는 일: AI 컨설팅, AI 강의·교육, 웹 개발, 앱 개발. 무엇을 맡기시든, 같은 마음으로 살핍니다.
CUREFIX가 하는 일
AI와 웹·앱에 관한 네 가지 일을 합니다. 어려운 말은 빼고, 지금 겪고 계신 일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AI를 써 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시는 일을 먼저 듣고, AI가 도움이 될 곳과 아직은 아닌 곳을 함께 가려 봅니다.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순서도 같이 정합니다.
함께하는 일
이럴 때 찾으세요 일반적인 예시
“도구는 들였는데, 팀에서 어색해하고 잘 안 써요.”
각자 하는 일에 맞춘 예시로, 다음 날 바로 써 볼 수 있게 함께 익힙니다. 교육이 끝난 뒤 생기는 질문도 함께 살핍니다.
함께하는 일
이럴 때 찾으세요 일반적인 예시
“우리를 제대로 소개할 곳이 필요해요. 지금 홈페이지는 오래돼서 불편하고요.”
새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지금 있는 홈페이지를 손봅니다. 처음 찾아온 사람이 헤매지 않는지 살피고, 연 뒤에도 함께 봅니다.
함께하는 일
이럴 때 찾으세요 일반적인 예시
“머릿속에 있는 서비스를, 실제로 쓸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어요.”
생각을 함께 정리하는 일부터 시작해, 쓰기 편한 앱으로 만듭니다. 쓰는 사람이 편한지 중간중간 함께 확인합니다.
함께하는 일
이럴 때 찾으세요 일반적인 예시
어느 일에 해당하는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맡기시든, 같은 마음으로 살핍니다.
함께 걷는 순서
지금 겪고 계신 일과 바라는 모습을 편하게 들려주세요.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
할 일과 범위, 일정, 연락 방법을 글로 정리해 함께 확인합니다.
중간 결과를 자주 보여 드리고, 처음 말씀과 어긋난 곳은 그때그때 함께 맞춥니다.
쓰다가 생기는 질문과 불편도 함께 살피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시작 가이드
가장 가까운 고민을 고르시면, 어떤 일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안내해 드립니다.
미리 정해 둔 일반적인 서비스 안내입니다. AI 진단이 아닙니다. 실제 범위와 순서는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정합니다.
서비스 안내 예시
가장 가까운 고민을 골라 보세요. 시작하기 좋은 일과 첫 단계를 보여 드립니다.
정리되지 않은 고민이어도 괜찮아요. 그 이야기부터 함께 살펴볼게요.
남겨 주신 이야기는 CUREFIX에 바로 전달되고, 적어 주신 연락처로 회신드립니다.
천천히 읽어 보고 적어 주신 연락처로 회신드릴게요.